willy-nilly dilly-dallying

in new york city

by 도시


현재 2025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3시 29분

(수정 2025년 5월 1일 금요일)





브런치 오랜만이야!

(사실.. 존재를 까먹고있었다 SNS 귀찮아서 못해 ㅠㅜ)




그래 대학원생 놀리지 말아라

그냥 "잘못된" 선택을 한 것 뿐이라고 ㅋㅋㅋㅋㅠㅠ !!!

끄응

(근데 사실 나 공부가 너무 재밌어)



드디어 뉴욕에 봄이 왔다

이제부터 앞으로는 가을이 올 때까지 15도 (약 화씨60도) 아래로 안떨어진다 (!!!) --얼마나 기다렸는가 흑흑

날씨가 너무 따뜻하다 그래서 마음도 따뜻해지고 자꾸 미소가득 얼굴이 싱글벙글해진다

((역시 사람은 단순해))

잠시 겨울의 기억 한 조각

허스키의 행복을 위해서 겨울은 존재해야 하고 눈은 펑펑 내려야 하는구나







봄 봄

긍정만땅 어떻게든 된다~~

산책




피아노연습




카페




문화생활




갤러리




자연




요가




박물관




빌딩숲




멍때리기




그리고 공부

(종교학 수업 정말 재밌다)





요즘 매일 틀어놓는 플레이리스트

>> [Playlist] Laufey 음악 틀고 하루종일 공원에 누워있기

https://youtu.be/RT1JK0dNPao?feature=shared







그럼 안녕!

(아마도? 내년엔 만나..)


향기로운 라일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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