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나무와 벤치] 찬희송희의 피아노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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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큰 나무와 벤치라는 피아노학원에
찬희송희가 다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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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 때에 5년동안 피아노학원을 다녀서
체르니30번까지 했지만 정작 코드를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이후로 피아노를 치지 않으니 악보를 주어도
피아노를 칠 수가 없었습니다.
어릴적에 피아노를 배울 때 제대로 잘 배울 걸
후회가 아직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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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기타 학원도 중학교 때 다녔지만
기본을 가르쳐주는 것은 좋지만
코드를 가르쳐주지 않고 멜로디만 가르쳐주니
결국에는 흥미를 잃어서 기타를 놓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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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기타를 다시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혼자 유투브를 보면서 독학하여
지금은 기타를 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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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피아노학원과 기타학원을 통해 느낀 것은
음악을 배울 때 코드를 빨리 배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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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와 벤치학원은 처음부터 코드를 가르쳐주어서
찬희송희가 학원에 다닌지 3개월만에
코드가 있는 악보를 가져다주면 보고 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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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큰 나무와 벤치에서는
피아노교육과 더불어 타악기 연주를 통해
리듬연습도 함께 해주니 1석2조의 교육의 효과를 얻어서
아이들의 음악적 소양이 날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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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해주시는 백성은원장님께서는
숙명여대 작곡과를 나오셔서
주말드리마, 일일시트콤 배경음악 앨범도 내시기도 하시고,
가천대학원 음악치료과를 나오셔서
아이들이 음악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안 좋은 감정을 표출함으로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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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적에 배웠던 피아노교육과는
전혀 다른 여러가지 방식으로
음악을 지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몸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
찬희송희가 음악을 즐거워하고 음악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되니
부모로써 참으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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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우처 정부지원으로 피아노 강습비도
저렴하게 받을 수 있으니
여러모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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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가 특히 음악을 좋아해서 평소에 집에서도
작사작곡을 하며 노는 데
작사작곡한 곡을 원장님께 들려드리고
지도를 받을 수 있으니 참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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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어릴적에 배우면 배울 수록 좋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보내어
찬희송희가 음악으로 자신을 더 잘 표현하여
연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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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큰 나무와 벤치 사이트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께서는 들어가셔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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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s://bigtreeseongnam.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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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ocTFebbQ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