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공감하시나요?
저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시를 써봤습니다.
지금은 아내에게
빨래 빚을 지고 있네요.
고맙다는 말을
이렇게라도 표현하려 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