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마음] 빨래 - 한찬송

by 한찬송

다들 공감하시나요?


저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시를 써봤습니다.


지금은 아내에게

빨래 빚을 지고 있네요.


고맙다는 말을

이렇게라도 표현하려 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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