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마음] 널 - 한찬송

by 한찬송

하루종일 어린이집에서 엄마가
자기를 데리러 오기만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시를 썼습니다.

그 아이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제 가슴이 찡합니다.

시를 쓰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도
최선을 다해 놀아주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한찬송시집

#시인의마음

#어린이집

#널

매거진의 이전글[시인의 마음] 부모 - 한찬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