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마음] 부모 - 한찬송

by 한찬송

부모는 자녀에게
육신의 것만 먹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도 생각도 더 나아가 영혼까지
먹이고 책임지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에게 모든 것을
먹이고 입혀주는 먹을거리입니다.

자녀를 키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부모는 모두 다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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