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강호동 이랑 씨름을 해도
'이길지도 몰라' 하고
기대를 하게 만드는 남자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글씨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적기도 하고 글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