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큰 아이 현석이가 학교에서 받아온 햄스터
딸처럼 아끼려는 마음에 돌림자를 써서
'현순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1년이나 부르며 지냈는데..
숫놈이었다는..
'현돌이'로 뒤늦게 정정 하긴했지만..
입에 안붙어..그냥 가자.
글씨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적기도 하고 글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