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글씨그림 #207

by 다자녀 디자이너




수고했어 정말..


고생했어 안녕..




안녕



가끔은 나도..

왜 사는건지 싶지만


편안히 쉬기를..






2017.12.19 : 우울이라는 수렁에서 홀로 죽음을 선택한 샤이니 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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