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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있는그림
안녕
글씨그림 #207
by
다자녀 디자이너
Dec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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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정말..
고생했어 안녕..
안녕
가끔은 나도..
왜 사는건지 싶지만
편안히 쉬기를..
2017.12.19 : 우울이라는 수렁에서
홀로 죽음을 선택
한 샤이니 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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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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