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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그림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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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디자이너
May 16. 2019
없이도 잘 살았어
이젠 못 살겠어
자유를 - 천국
지옥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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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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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적기도 하고 글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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