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아이가 너무도 기대에 못 미칠 때그 순간은 화를 내느니 포기하는 것이 나은 거 같아요. 부모가 욕심낸다고 아이도 욕심내라는 법 없고
부모가 포기한다고 아이도 포기하라는 법도 없으니까요.
글씨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적기도 하고 글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