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줄리앤 줄리아>

오늘은 라면 말고 요리하고 싶을 거예요

by 나경


Bon appétit!
종종 내가 너무 그림 그리고 싶어 지는 영화가 있는데 이번엔 <줄리앤 줄리아>


줄리아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 볼이 너무 그리고 싶었다.
군침이 돌고 나도 모르게 불어를 따라 하게 되는 버터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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