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우리말
'그늘 빛'이라고 부릅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열심히 살피는 것은 때로는 힘이 때도 있잖아요. 그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햇살이 반짝일 때 흙길 위에 아리까리한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것만 보아도 마음이 간질간질하며 시원하잖아요. 때로는 자신의 마음을 간지럽히는 느긋함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이 빛으로 어떤 마음을 전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