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우리말
'솔 빛'이라고 부릅니다. 산을 오르다보면 소나무의 솔내음을 맡고서도 모른 채 열심히 오를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이 많은 소나무를 헤치고 열심히 오르기만 했거든요. 그런데 그 냄새를 라온하며 가는 넉넉한 마음이 있는 것이 산을 오르는 데 더 큰 보탬이 되요.
이 빛으로 어떤 마음을 전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