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히 전화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이름을 말해 주시니
미안해서 연락 하신것도
말씀대로 건강하게 지내겠습니다.
다신 뵙지 못하겠지만 건강하세요.
존경했지만 말로 전하지 못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