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이 다 바랄만큼 최선을 다했다면 그걸로 됐다.
성공과 실패는 어차피 운의 영역이고,
운을 움직이는 것은 최선이다!
문화 전문 언론사 Tasty G입니다. 광주의 미식과 문화예술을 다룹니다. #사유 #청렴 #원칙 #연대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