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 노트_ 동쪽여행
현대 사회에서 예술인들은 창작의 영감을 찾기 위해 새로운 환경과 경험을 갈망한다.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동해 묵호 논골담길 감성마을은 ‘동해愛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인들에게 소박한 추억 만들기 시간을 제공한다.
논골담길 묵호감성마을은 푸른 동해 바다와 감성적인 골목이 어우러진 곳으로, 예술적 요소를 자극하는 최적의 장소다. 묵호에서 한 달 거주하며 창작 활동에 몰두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인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인 패스를 소지한 비(非)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자는 입주 기간 동안 지역 사회에 무료 재능기부를 통해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공유하게 된다. 이는 예술인과 지역 주민 간의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된다.
접수는 2025년 2월 14일(금)부터 24일(월) 18시까지 진행되며, 방문, 우편, 전자우편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각 입주 기간당 1명의 예술인을 모집하며, 선정 결과는 2월 27일(목)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이번 ‘동해愛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예술인들에게는 창작의 새로운 장을, 지역 사회에는 문화적 풍요로움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예술과 삶의 조화를 추구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