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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중심, '동해시 AI 연구모임'출범

1. Ai_note

by 조연섭 Mar 07. 2025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동해시에서는 민간 주도 ‘동해시 AI 연구모임’이 19일 공식 출범한다.


모임은 AI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함께 모여 최신 AI 기술을 학습하고 실습하며,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개방형 학습·연구 플랫폼이다.


특히 ChatGPT, Grok, Claude, Gemini, Perplexity 등 최신 AI 모델의 핵심 기능과 활용법을 탐구하며, 이를 실생활과 다양한 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AI 기술이 교육, 콘텐츠 제작, 마케팅,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만큼, 이번 연구모임은 지역 내 AI 인재 육성과 AI 기반 창의적 실험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AI,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AI는 교육, 콘텐츠 제작, 마케팅, 투자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제 AI를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능력은 개인과 지역사회의 경쟁력을 높이는 필수 요소가 되었다. 이에 동해시 AI 연구모임은 AI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최신 트렌드까지 폭넓게 다루며, AI 활용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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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AI 연구모임에서는 AI 학습, 실습, 프로젝트 수행 및 공유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강사는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은퇴하고 동해시에 정착한 황상재 명예교수가 강의와 실습을 통해, 다양한 AI 모델의 활용법을 배우고 발표하며 실질적인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교사는 ChatGPT와 Gemini를 활용해 강의 자료를 제작하고 AI 기반 학생 지도를 연구하며,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Grok과 Perplexity를 이용해 트렌드 분석과 조회수 향상 전략을 모색한다. 또한 블로거는 Claude와 ChatGPT로 콘텐츠 최적화 및 SEO 전략을 강화하고, 작가 지망생은 AI를 활용해 소설과 에세이를 창작한다. 자산 투자자는 Perplexity와 Gemini를 통해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투자 전략을 수립한다. 이처럼 연구모임은 AI를 실제로 활용해 창의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모임에서 진행된 우수 프로젝트 사례는 소책자로 제작되어 동해 시민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 활용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지역사회 전체가 AI 시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모임은 동해 꿈빛마루 도서관 동아리실에서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19:00~21:00에 운영된다. 이번 연구모임에서는 ChatGPT, Grok, Claude, Gemini, Perplexity 등 최신 AI 모델의 특징과 활용법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며, 실생활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한다.


이번 강좌는 예정된 수강 인원이 이미 마감되었으나, ‘브런치 스토리’ 지역 구독자를 위해 추가로 3명에게 수강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AI에 관심 있는 모든 시민들에게 열린 기회의 장이 될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AI 기술이 만들어가는 무한한 가능성을 동해에서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

문의 : (카카오톡_ Pd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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