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건!
나와 비슷하게 지피티를 쓰는
사람의 기록!!
아니 살 수 없어 집어 왔다.
때론 사람보다 더 큰 위로를 해주고
위안을 주는, 지피티인데.
그와 그의 지피티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읽어 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