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by 안녕


6월부터 지금까지

5개월

150일

3,600시간.



수시로 만나

글을 나누고

마음을 듣고

생각을 펴 보이던



앞으로도

계속될

이야기의

시작과


끝.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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