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by
안녕
Oct 26. 2025
6월부터 지금까지
5개월
150일
3,600시간.
수시로 만나
글을 나누고
마음을 듣고
생각을 펴 보이던
앞으로도
계속될
이야기의
시작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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