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터뷰를 하며 화면이 흔들릴 정도로 웃었던 것 같습니다. 도저히 웃지 않고는 볼 수 없는 아프리카 프릭스(아프리카)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의 인터뷰는, 못본 사람 없이 모두가 봤으면 하는 영상이네요.
최근 아프리카는 젠지e스포츠, 담원 기아 등 쟁쟁한 팀들을 모두 제압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도깨비팀' 이미지를 탈피하고 역전승도 거두는 증 스프링 시즌 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입니다.
그와는 별개로, '리헨즈'와 같은 팀 정글러 '드레드' 이진혁은 서로 귀여운 앙숙(?)으로 유명합니다. 경기 외적으로나, 경기 내적으로 두 선수는 티격태격 캐미를 보여주고 있죠. 이번 인터뷰에서도 두 사람의 갈등(?)은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도저히 웃지 않고는 못배기는 '리헨즈'의 개그콘서트. 지금부터 함께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