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ble setter를 소개합니다.

by 박찬학

지난해의 여러 일들을 정리하고, 2021년을 시작하며 그동안 해왔던 여러 일들과을 보완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완성하며 새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여러 상황들이 여의치 않아 뜻과는 다르게 않게 대치동 입시 컨설턴트로서의 역할을 더 많이 하며 한 해를 보냈네요.


아직 코로나로 여러 상황들이 어렵지만, 따듯한 봄과 함께 그리고 백신과 함께 잘 이겨내리라는 희망을 가지며

차분하게 기존의 프로그램들을 보완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여러 사람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한 해에 희망을 품어봅니다.


앞으로 꾸준하게 청소년 미래역량과 관련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경험들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유난히 고난했던 지난 한 해의 어려움은 모두 가시고 보다 행복하고 희망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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