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알아보는 인공지능

by 박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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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6e8bpiZi05w

자료 출처 : 미래채널 Myf



슬라이드3.PNG 자료출처 : Thetablesetter 교육프로그램 <인공지능 이해하기>


구글에서 만든 퀵드로우라는 게임이 있다. (https://quickdraw.withgoogle.com/)

아주 간단한 게임으로 인공지능이 요구하는 낙서를 인공지능이 인식할 수 있게 그리는 게임이다.

실제 해보면 놀라울 정도로 대충 그려도 잘 인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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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 중 하나는 이 게임을 하는 전 세계 사람들의 게임 과정에서 그리는 낙서가 구글의 데이터가 되어 학습을 시켜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글은 오토 드로우라는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https://www.autodr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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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그림을 그리면 그와 유사한 수많은 완성된 그림을 제공해주고 프로그램이 제공해주는 완성 그림을 선택해, 선의 색 및 색 채우기 등의 조건들을 실행하면 내가 원하는 색과 모양을 가진 간단한 디자인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구글은 딥드림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보다 높은 수준의 그림을 완성시켜 준다.

(https://deepdreamgenera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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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두 개를 제시하면 인공지능이 두 그림의 요소를 반영해 새로운 그림으로 재창조해주는데 살펴보면 꽤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다.

이제는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그림 두 개만 선정할 수 있는 감각만 있다면 새로운 그림을 창조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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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서 로고 및 다양한 디자인 해주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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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해주고 소위 목업(mock-up), 즉 실물모형까지 제작해준다.

프로그램이 제공해주는 다양한 디자인을 잘 선별한 감각만 있다면 나만의 디자인 상품 제작이 가능해졌다.


최근 open-Ai 사이트 DELL-E를 살펴보면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인간의 요구를 이해하고 디자인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https://openai.com/blog/dall-e/)

사이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텍스트 프롬프트 입력을 하면 인공지능이 그 요구 조건에 맞게 디자인을 해준다.

"아보카도 모영의 암체어를 디자인해줘"라는 요구에 저런 디자인을 제시해주었다.


복숭아로 바꾸어 보았다.

조건 중에 아보카도 대신 '복숭아'를 클릭하면 이런 복숭아 모양의 암체어를 제시해준다.



조건 제시는 더 다양하게 할 수 있다.


아기 펭귄


"아기 펭귄이 슈트를 입고 강아지와 함께 걸어가는 일러스트"라는 조건을 제시했을 떼의 그림이다.




이번에는 '아기 판다가 헬멧을 쓰고 눈사람을 만드는 일러스트'를 제시해보았다.

그림 중에는 '헬멧을 쓴 아기 판다 모양의 눈사람 그림'이 하나 제시되었지만 그 외에는 모두 헬멧을 쓴 아기 판다가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모습 혹은 눈사람을 만들고 난 후의 모습을 보여준다.


얼룩말 용

세상에 없는 생물체도 만들어주고


숲 속에 앉아있는 카파바라 클로즈업 사진

세상에 존재하는 사진 중 원하는 조건의 사진도 찾아준다.


그리고 Nvidia GauGAN을 활용하면 장면의 레이아웃을 묘사하는 스케치로 레이블이 지정된 분할 맵에서 사실적인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체험 가능 : https://www.nvidia.com/en-us/research/ai-play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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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제공해주는 다양한 유무료 기능만 활용해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해낼 수 있는 것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최근 코딩도 위의 디자인 툴 방식으로 원하는 기능을 입력만 해도 실현 가능한 방식으로 발달하여 전문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면 코딩 언어를 배우지 않고 원하는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과거에 우리 어머님, 아버님, 어르신들이 탈수기, 세탁기 조작법을 익히듯이, 중년 이상의 사무직 종사자들이 한글과 엑셀을 익히듯이, 카톡 사용법을 익히듯이, 스마트폰 사용법을 익히듯이 그래서 그것이 너무나도 익숙하고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일상에서 필요에 따라 자연스럽게 사용하듯이 그렇게 다양한 앱과 사이트의 기능들을 익히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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