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뭉치의 할로윈

by 박찬학

최근 할로윈이 정말 즐거운 축제로 자리잡는 현상을 보면서 우리의 추석이나 설날이 이러하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바램이 든다.


대가족단위의 모임이 의무처럼 여겨지는 풍습이 해체되는 것이 필요하다.

뭉치 유치원에서 보내준 사진

난 할로윈을 즐기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어떻게 어디서 즐겨야하는지 모르겠지만 뭉치는 다른가 보다.


자기 혼자 할로윈을 즐기고 왔다. ^^


대선 정국에 차기 정권에 요청한다.^^

"추석과 설날을 할로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