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뭉치의 할로윈
by
박찬학
Oct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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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할로윈이 정말 즐거운 축제로 자리잡는 현상을 보면서 우리의 추석이나 설날이 이러하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바램이 든다.
대가족단위의 모임이 의무처럼 여겨지는 풍습이 해체되는 것이 필요하다.
뭉치 유치원에서 보내준 사진
난 할로윈을 즐기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어떻게 어디서 즐겨야하는지 모르겠지만 뭉치는 다른가 보다.
자기 혼자 할로윈을 즐기고 왔다. ^^
대선 정국에 차기 정권에 요청한다.^^
"추석과 설날을 할로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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