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임에도

테니스 이야기가 뜸한건

by tennistory

케데헌 때문이다. 3번째 정주행중. 늙어서 아이돌에 이렇게 빠지는가...

KPOP Demon Hunters 짱.

https://www.youtube.com/watch?v=AzCAwdp1uIQ


https://www.youtube.com/watch?v=1xQd364jE5M

여튼 이제 세월에 몸이 따르지 못하는 조코비치가 안타깝다. 디미트로프는 시너를 이기기위해 어깨를 버려야만 했고 결국 못 버티고...


한때 모든 메이저 결승이 나달과 페더러 또는 나달과 조코비치만 올라오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시너와 알카라즈의 시대임이 점점 명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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