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이 떠오르는

2025년 씨티 오픈 여자부

by tennistory

현재 4강 대진이 남아있는데

라두카누 vs. 칼린스카야

페르난데스 vs. 리바키나


만약에 라두카누와 페르난데스가 모두 이겨서 결승에서 만난다면 2021년 US오픈 이후 4년만에 두선수의 결승을 보게 된다. 2021년 두명의 신데렐라가 결승에서 맞붙으며 여테 중흥이 희망이 있었는데, 지난 4년간 먼길을 헤메이다 어쩌면 다시 중흥을 이끌 두명의 스타가 다시 떠오를지 기대해본다.


ps. 한편 칼린스카야와 리바키나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예쁜 외모로도 인기가 꽤 있다. 라두카누와 페르난데스도 꽤 귀여운 외모임을 생각하면 이번 시티오픈은 흥행 성공! (외모 지상주의는 아닙니다. 남자 테니스도 페더러의 인기는 외모도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테니스나 골프는 외모도 중요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xvslRLpm-E (위 네 선수들의 8강전)

(칼린스카야의 강아지)

https://www.youtube.com/watch?v=cQyMKLvWG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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