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손도 웃을 줄 아네

라두카누, 페르난데스의 라이벌

by tennistory

클라라 타우손. 2021년 에마 라두카누와 레일라 페르난데스가 센세이션을 일으켰을때,

그들과 동년배이자 주니어 시절 심지어 2021년에도 더 두각을 보이던 선수가 있었으니 클라라 타우손이다.

외모와 인상이 중요한 테니스 (개인스포츠)에서 타우손은 항상 찡그린 표정으로 임하고 실수할때 짜증만 내는 스타일이라서 응원하기 어려웠다.


https://www.youtube.com/watch?v=oIOs4l84RlQ


그런데 오늘 스비옹텍을 이기고 타우손도 활짝 웃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앞으로도 미소를 많이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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