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 쳐발르던 재니스 첸 (인도네시아)
재니스 첸은 하부 프로리그라고 할수있는 ITF대회에서 한국선수들을 압도하며 무려 25연승.
https://www.tenni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385
이런 기세를 바탕으로 US오픈 예선도 통과하며 본선에 올라 1회전도 승리하는 대박을 터뜨림.
그런데 2회전 상대는 라두카누. 라두카누가 메이저 우승을 한적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재니스 첸이 해볼만하지 않을까 했는데 6-1, 6-2로 쳐발림.
그리고 그렇게 대단하게 친듯한 라두카누는 3회전에서 현역 최강선수중 하나인 리바키나에게 6-1, 6-2로 또 쳐발림.
이 모든 두터운층을 뚫어야 챔피언이 된다. 도대체 몇겹이냐....
ps. 이런점에서 팬데믹이라는 특수상황을 고려해도 라두카누의 2021년 US오픈 우승은 기적같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