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동계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by tennistory

https://www.youtube.com/watch?v=mt6iDLIg_k8


여왕 클로이킴이 40세 될때까지는 적수가 없을 줄 알았는데 한국의 17세 소녀가 나타났다.

알고보니 클로이킴의 최연소 XGame우승 기록도 이미 경신했다.


클로이 킴과 아직 완전한 맞다이를 한적은 없는데 어제 월드컵에서는 예선에서 클로이킴보다 더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클로이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결승에서 기권했다.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때는 너무 압도적이어서 한편으로는 재미가 없었던 여자 스노우보드 하프파이프에 2026년 올림픽에서는 두 한국계 여성 선수들의 맞대결이 열린다.

좀 과장하면 테니스에서의 슈테피 그라프와 모니카 셀레스 같은 느낌. 테니스계를 영원히 평정할 것 같았던 최선성기의 그라프를 갑자기 격파하기 시작한 10대 천재 셀레스.

클로이 킴도 지금 2000년생으로 이제 25세밖에 안된 최 전성기의 선수인데 평창 올림픽에서 초등학생의 눈으로 관람하던 최가온이 불과 17세의 나이로 도전한다.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5/12/21/HA3TIOBYMU3WMYRSMIZTCZJZ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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