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 티엔, 요비치

미국의 다음세대의 돌풍

by tennistory

https://www.youtube.com/watch?v=WJ8fifsu3xc

이제 막 20살이 된 러너 티엔.

- 11년만에 가장 어린 8강진출자라고 하는데 그러면 2015년에 누가 있었길래? 그것은 바록 닉 키리오스 (당시 19세)

- 그리고 미국인으로는 2002년 이후 가장 어린 메이저 8강 진출자라고 하는데 2002년에 누가 있었길래? 답은 앤디로딕 (당시 20세)

- 인터뷰어는 한때 미국 테니스의 미래로 불렸던 라이언 해리슨. (16살에 ATP투어레벨 승리를 기록. 이런 기록은 마이클 창, 라파엘 나달, 알카라즈 정도의 선수들과 동등하거나 더 어린 기록)


https://www.youtube.com/watch?v=7No-sQhldkY


17세 귀여운 이바 요비치 인터뷰. 8강 진출. 8강에서 끝판왕 사발렌카와 대결!



그리고 위의 선수들은 미국을 상징한다. 전쟁을 피해서 베트남과 세르비아에서 이민온 부모들의 어메리칸 드림의 씨앗으로 자란 미국인이다. 티엔과 요비치가 감히 우승하기를 기원하며 미국의 근본이 무엇인지 느껴보길 바라며 하 수상한 시절에 글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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