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vs. 영화장면
이번 오스카 시상식의 두 라이브 공연은 실제 영화의 엄청났던 음악신을 거의 그대로 라이브 퍼포먼스로 무대로 옮겨왔다는 것이다. 둘다 기가 막히다. 한 10분을 투자하면 2025년의 가장 중요한 영화와 음악의 순간을 만끽하는 것이라 감히 말한다.
시너즈
소울이 넘처서 시공을 넘나드는 미국의 블루스
1. 영화 장면
https://www.youtube.com/watch?v=5OlFxQHdkiY&list=RD5OlFxQHdkiY&start_radio=1
2. 오스카 시상식에서의 퍼포먼스
https://www.youtube.com/watch?v=j3ae7BvTuC4
케데헌
누가 장면을 이미 비교한 쇼츠가 있어서 공유
https://www.youtube.com/shorts/AmggSs0QM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