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과 자존감의 Gap을 치유하는 수선화의 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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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상처입은치유자

면서 누구나 한 두 번쯤은
듣게 되는 이런 얘기들…


"자존심이 밥 먹여주는 거 아니다"


"자존감이 높고 잘 나가던 사람도
남들이 떠받들어주던 받침대를 빼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소위, 한 방에 훅~간다)




구나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자기애自己愛'가 있죠

자기애가 지나친 사람들은
만약 스스로의 자존심은 강한데
자존감이 낮아지게 될 경우
(자존심과 자존감사이의 Gap)


남에게 쉽게 상처를 주거나 받게 되고
스스로에게도 깊은 상처를 남기게 됩니다



런 마음의 상처와 트라우마엔
누군가는 시간이 약藥이라고 말하지만
시간은 치료제Medical Cure가 아니라
그저 둔감해지는 마취제일 뿐


결국 사람의 상처는 사람으로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만
치유되거나 치료되는 것 같아요


인간(사람 인人)이라는 글자 생김새를 봐도
인간은 누군가와 서로 기대고 부대끼며
살아가는 유대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사회




기애自己愛라는 꽃말을 가진 수선화가
들려주는 위로와 치유의 이야기는 뭘까요?


자존심과 자존감사이에 Gap이 커졌을 때
그걸 메꿔주고 회복시켜줄 수 있는 건
첫째, 자기 스스로를 먼저 소중히 여기고
둘째, 타인과의 유대관계를 이어주는
다리를 불태우지 말 것이며
셋째, 스스로를 믿는 자신감


그래서
'자기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으면
타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된다'


그것이 수선화가 들려주는
자기애自己愛의 아름다운 이야기


-상처입은치유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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