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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J푸드빌 면접 최종합격 한
최O서 라고 합니다.
서류와 인적성을 통과하고
가장 막막했던 것이 바로
면접준비였어요.
1차 실무면접과 2차 임원인성면접
으로 진행되고,
특히 1차에서는 사전 과제 발표와
그룹 pt까지 있다는 정보를 듣고
혼자 준비하기엔 한계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전문 컨설팅을 받기로
결심했고 , 그 과정을 공유 해볼게요
CJ푸드빌 면접 1차에서 특징은
사전과제 였어요.
인적성 합격 후 약 2주 내에
제출해야 되는 사전과제는,
직무와 관련된 실무 문제를
해결하는 형식이었는데요.
예를 들어 , 마케팅 직무라면 ,
CJ 푸드빌 브랜드의 신규 프로모션 기획 ,
영업 직무라면 프랜차이즈 매장 매출
증대 방안 같은 주제였습니다.
컨설턴트님과 함께 사전과제를
완성하며 , 단순히 제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
3분동안 요약 발표할 내용도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핵심 키워드 3가지를 뽑아내고,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까지 준비했어요.
실제 면접장에서 면접관님들꼐서
" 왜 이 방법을 선택했는가?"
" 실제 실행 가능성은 ? "
" 예산은 얼마나 드는가 " 같은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셨을 때,
당황하지 않고 답할 수 있었습니다.
사전과제 발표 후에는 자소서 기반
질문이 이어졌어요.
CJ푸드빌 면접은 자소서에 쓴
경험의 진실성을 매우 중요하게
보더라고요.
특히 외식업이나 F&B 관련 경력이
있다면 , 구체적인 상황과
본인의 역할 , 성과까지 철저히
검증했습니다.
" 왜 외식업계를 선택했는가?"
" 우리 회사와 경쟁사의 차이점은 ? "
" 최신 외식업계 트렌드를 말해보라 "
" 본인의 강점과 약점은 ? "
각 질문에 대해 40초 내외로
간결하면서도 차별화된 답을
준비했습니다.
특히 최근 외식업계 트렌드는
키오스크 도입 , MZ세대 타겟 메뉴 ,
친환경 포장재 , 배달앱 연계 전략 등을
공부하며
대응 전략과 연결하여 답했어요
CJ푸드빌 면접 2차는 임원인성면접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
면접관 2-3명과 지원자 2-3명으로
진행이 돼요
1차와는 완전히 달랐는데요.
기술적인 질문보다는 이 사람이
우리 기업에 잘 맞는가?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가?
를 평가했습니다.
" 왜 CJ 푸드빌이어야 되는가? "
" 10년 후 본인의 모습은 ? "
"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 "
" 주변에서 본인을 어떤 사람이라고 하는가?"
자주 나오는 질문들을 토대로
특히 왜 CJ 푸드빌인가?에 대해서는
단순히 좋은 회사여서가 아닌 ,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준비했습니다.
푸드빌은 고객경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입니다.
제가 투썸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느꼈던 것은 , 단순히 커피를
파는 것이 아니라 ,
고객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한다는
철학이었습니다.
이런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에서
장기적으로 성장하며 ,
더 많은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고 싶습니다.
라고 답했어요
CJ푸드빌 면접의 독특한 점은
협상역랑이 포함될 수 있다는거였어요
가상의 비즈니스 상황이 주어지고,
지원자들끼리 또는 면접관과
협상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평가 했습니다.
"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와 본사
간의 갈등 상황 "
" 신메뉴 출시 시기를 두고
마케팅팀과 R&D팀의 의견 충돌 "
" 한정된 예산으로 여러 브랜드 중
우선순위 선택 "
이라는 주제에 맞춰서 선생님과
함께 협상의 기본 원칙을 배웠어요.
WIN-WIN 추구 ,논리적 근거 ,
경청과 공감 , 대안 제시 등
키워드에 맞춰 훈련했죠.
이후에 CJ푸드빌 면접에 대비하여
모의면접을 영상으로 촬영해
함께 분석했는데요.
특히 그룹PT와 협상면접처럼
다른 지원자와 함께하는 과정에서는
비언어적 표현이 매우 중요했어요
다른 사람 발표할 때 고개를
끄덕이며 집중하는 모습 ,
의견을 명확히 말하되 ,
다른 사람 말을 끊지 않기 ,
발표시 모든 면접관과 골고루
눈 마주치기 ,
긴장된 상황에서도 입꼬리 올리며
긍정적 에너지 전달 ,
과하지 않게 , 핵심 포인트에서만
자연스럽게 활용
등을 구체적으로 연습했죠.
특히 중요했던 것은 마인드 컨트롤
이었는데요.
그룹PT에서 다른 지원자가 훌륭한
아이디어를 제시해도 위축되지 않고
제 강점을 자신있게 보여주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경쟁자가 아니라 팀원이라는 마인드로
협력하되 , 제 개성은 명확히
드러내는 것이 핵심이었죠
CJ푸드빌 면접 컨설팅을 통해
면접기술을 배운 것 뿐만 아니라,
기업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제가 왜 외식업계에 적합한
인재인지 명확히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1차에서는 사전과제 완성도와
그룹PT능력이 , 2차에서는 조직
적합성과 CJ 가치관이 핵심이라는
것을 배웠죠.
특히 하루종일 진행되는 1차에서
체력과 집중력을 유지하는 법 ,
그룹 PT에서 팀워크와 리더십을
보여주는 법을 익혔습니다.
혼자 했다면 절대 발견하지 못했을
약점들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었고
반대로 스스로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아르바이트 경험이 실은
큰 강점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면접시험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 , 그룹PT는 혼자가 아닌
팀으로 완성하는 것임을 기억하시고,
1차는 직무 전문성 , 2차는 인성과
가치관 중심으로 답을 구성하세요!
무엇보다 전문가 도움 받고
합격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