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웅진식품 면접 컨설팅을 통해
합격한 김O무 라고 합니다.
대학 졸업을 하고 식품업계에
관심이 생겨 여러 회사를
알아보던 중에
해당 기업을 알게 됐어요
자기소개서를 쓸 때부터
고민이 많았는데,
서류 전형을 통과하고
면접안내를 받고 나니
막막하더라고요.
후기도 많이 찾아봤지만
자료가 많지 않았고,
특히 당일 pt과제와 다대다면접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더라고요
고민 끝에 전문 컨설팅을
알아보게 되었고 ,
그 결과 합격까지 이어졌습니다
웅진식품 면접 컨설팅 첫 수업에서
1차의 핵심인 당일PT과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신입의 경우 당일에 대기실에서
노트북과 과제 용지를 받고 ,
30분 안에 마케팅 방안이나
사업 개선안을 PPT로 만들어
발표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아서 당황하기
쉽다고 하더라고요
멘토님께서는 미리 템플릿 구조를
머릿속에 그려두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 해주셨어요.
1페이지 : 문제 정의 및 현황
2페이지 : 시장/경쟁사 분석
3페이지 : 솔루션 제시
4페이지 : 기대효과 및 결론
또한 웅진의 주요 제품들에 대해
철저히 공부 했습니다.
각 제품의 타겟 고객 , 경쟁제품 ,
유통채널까지 분석하며
실제 기업의 사업을 깊이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당일PT를 제출하고 1차 직무면접을
보게 됐는데요
컨설턴트님은 웅진식품 면접 1차는
직군에 따라 다대일 또는 다대다로
진행된다고 설명 해주셨어요
제가 지원한 직무는 면접관 3명 ,
지원자 3명이 함께 들어가는
다대다 형식이었습니다.
모의면접에서 이 상황을 재연했는데
다른 지원자들과 함께 있으니
생각보다 긴장 되더라고요
특히 앞 사람이 좋은 답변을 하면
순간적으로 위축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질문은 주로 발표한 PT내용과
자소서 기반으로 나왔어요
" 발표에서 제시한 마케팅 방안의
예상 비용은 얼마인가요? "
" 타겟 고객을 20-30대로 설정한
근거는 무엇인가요? "
" 자소서에 쓴 OO프로젝트에서
본인의 구체적인 역할은? "
" 웅진 제품 중 개선하고 싶은 것과
그 이유는?"
등과 같은 질문들이었어요
선생님은 발표 내용 외에 자소서
기반 질문도 출제된다면서
PT준비만큼이나 자소서 숙지가
중요하다고 강조 하셨어요
자소서의 모든 경험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 , 본인의 역할 , 결과 ,
배운점까지 3단계 깊이로 준비했습니다.
웅진식품 면접 컨설팅에서 강조한 것은
직무 적합성 어필이었어요.
선생님께서는 회사/직무 역량 ,
지식 , 이력 , 경험검증이 핵심이라고
하시며 ,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직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직무별 핵심역량을 파악한 후
제 강점을 연결하는 훈련을 했어요
컨설턴트님께서는 업무와 연관된
경험이 많은 지원자를 선호한다고
하시면서 ,
편의점 아르바이트 경험 조차도
유통 채널 이해로 재해석 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1차를 통과하고 2차 임원면접을
준비할 때 였어요
컨설턴트님은 2차는 다대일 개별
방식으로 , 면접관 3-4명이 저 혼자를
집중적으로 본다고 하시더라고요
1차보다 더 긴장되는 자리였습니다.
웅진식품 면접 2차에서는
회사/직무 로열티 , 인성 , 가치관
검증을 하는데
" 왜 웅진식품이어야 되는가 ? "
" 웅진 식품의 핵심가치를 아는가? "
" 10년 후 본인의 모습은 ? "
" 동료와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하겠는가?"
이런 질의들에 대비했습니다.
특히 중요했던 것은 기업의 핵심가치인
도전 , 신뢰 , 겸손을 이해하고
제 이야기와 연결하는 것이었어요.
멘토님과 함께 이 키워드를 제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엮는 스토리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꼬리질문이 나올 수 있다는
조언을 듣고 ,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답하는 연습을 많이 했어요
보통 , 대체로 같은 애매한 표현을
피하고 , 구체적으로 OO 했습니다
처럼 확실하게 말하는 법을 익혔죠
웅진식품 면접 컨설팅에서 예상 밖으로
큰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었어요.
컨설턴트님은 답변 내용만큼이나
태도와 표정 , 목소리 톤이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하셨는데요
첫인상과 비언어적 요소가 합격을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이었죠
실제로 제 모의면접 영상을 함께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제가 말할 때 시선이 한쪽으로만
쏠리고 , 손동작이 너무 많아
산만해 보인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컨설턴트님은 구체적인
피드백을 주셨어요
면접관 여러 명과 골고루 아이컨택하기 ,
자신감 있으면서도 겸손해 보이는
목소리 톤 유지하기,
다른 지원자 답변시 경청하며
고개 끄덕이기 ,
손은 무릎 위에 가지런히 두고
필요할 때만 자연스럽게 제스처
활용하기
특히 다대다면접에서는 대기 시간의
표정 관리도 중요했어요
긴장한 표정이나 지루한 표정보다는
편안하면서도 집중하는 모습을
유지하는 연습을 했죠
또한 들어서는 순간부터 , 나올때까지
평가 대상이라며
입장 인사 , 착석 자세 , 퇴실 인사까지
신경쓰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웅진식품 면접 컨설팅을 통해
여러 차례 모의면접을 하면서
실전에 임했어요.
당일 PT는 준비한 템플릿 구조대로
차분하게 작성할 수 있었고,
1차에서는 다른 지원자들과 함께
있어도 긴장하지 않고
제 생각을 명확히 전달했습니다.
2차 임원면접에서는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준비한 내용들을
큰 실수 없이 말할 수 있었습니다.
끝나고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순간,
손이 떨려서 폰을 몇 번이나 다시
확인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혼자 했다면
다대다면접에서 어떻게 차별화 할지 ,
PT준비를 어떻게 해야 될지
제대로 대비하지 못했을거에요
저처럼 제대로 대비하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어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