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기사 응시자격 비전공자도 가능해요!

by 탱도사

http://pf.kakao.com/_xmlxhDn/chat

001.png

안녕하세요.

저는 토목기사 자격증

응시자격 알아보고 시험에

합격한 박O혁 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다른 직무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자격 시대인만큼

조금 더 안정적인 직군을 찾아서

자격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토목 쪽으로 관심이 있어서

이 라이센스를 갖추고 있다면

토목 시설을 포함하는

도로, 철도, 교량, 항만 등

건설을 개량 및 유지할 수 있어서

도전하게 되었어요.


이 쪽 분야로 근무를 하기 위해서는

자격이 필수였습니다.


그럼 제가 어떻게 관련된 내용을

알아보고 신청을 하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말씀드릴게요.

002.png

1. 응시자격


토목기사 자격증에 도전하려던

저는 처음에 큰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국가기술자격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거든요.


본격적인 공부에 앞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바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큐넷 사이트에 접속해서

제 개인 상황에 맞는 응시 자격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응시 자격 요건을 살펴보니

생각보다 까다로웠습니다.

우선 해당 전공의 4년제 대학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여야 했고,

그게 아니라면 관련 업무

경험이 최소 4년은 있어야 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관련된 다른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거나,

학은제를 통해 필요한

106점을 모두 취득한 경우에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 중 어느 조건도

충족하지 못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바로

평생학습제도였습니다.

003.png

2. 평생교육과정


토목기사 자격증을 갖추기 위해

저는 인터넷 기반 교육과정에

등록해야 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교육부가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는 온라인 대학 체계로,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는 제도였습니다.


모든 강의가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방식이었는데,

이를 통해 정규 전문대나

일반대학과 똑같은 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기존 대학들과 달리

학기 단위가 아닌 학점 단위로

운영되어서, 제가 원하는 속도에 맞춰

필요한 만큼 쌓아갈 수

있었던 것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교육과정 자체는 일반 대학교와

차이가 없어서 동등한 인정을 받을 수 있었고,

여러 취득 방법들을

적절히 조합하면 졸업까지

걸리는 시간을 상당히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학교에 비해

수업료가 훨씬 합리적인

수준이어서 재정적인 압박 없이

진행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004.png

3. 이수 기간


토목기사 자격증을 위한

취득 방법은 온라인 강의만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독학학위제나 학점 인정 라이선스 등

다른 경로들도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거든요.


저는 이미 4년제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경영학 부전공으로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필요한 학점은 총 48점이었는데,

담당쌤과 논의한 결과

이론 수업 두 학기와 라이센스

취득을 병행하는 전략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선택한 것은 CS 리더스라는

시험이었는데, 고객서비스 관련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응시자격을 완성하는 경로는

정말 다양하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에 따라

수정해나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005.png

4. 온라인 수업 방법


토목기사 자격증 응시자격을

확인한 후 드디어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 학기가 15주 과정으로

짜여져 있었고, 매주 정해진

날짜에 수강 신청한 과목들의

강의가 새로 올라오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출석 인정 기간이 2주나 되어서

강의만 제대로 시청하면

출석점수는 자연스럽게 채워졌습니다.


라이브 방송이 아닌

미리 촬영된 영상이었기 때문에

매주 업데이트되는

스케줄에 맞춰 출석하는 것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일반 대학교와 마찬가지로

과제 제출, 토론 참여, 퀴즈,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의

평가 요소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었는데, 플랜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공부하는 동안 참고할

만한 자료나 요약본을

이메일로 꾸준히

보내주셨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006.png

5. 행정절차


토목기사 자격증을 위한

모든 강의를 끝낸 후에는

담당쌤의 지시에 따라

각종 행정 업무를 처리해야 했습니다.


학습자 등록부터 시작해서

학점 인정 신청, 그리고

학위 신청까지 단계별로

진행해야 하는 절차들이 있었어요.


각 신청마다 접수 가능한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어서

마감일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를 꼼꼼히 따르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학습자 등록은 이미 사전에

완료해둔 상태였고,

학점 인정을 신청할 때는

학점마다 1000원씩

수수료를 지불해야 했어요.


이런 부대비용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는 수강료만

내면 되는 구조여서 경제적 부담이

상당히 덜했던 것 같습니다.

007.png

6. 원서접수


모든 행정을 마무리하고

큐넷 산업인력공단에

들어가서 원서접수를 했어요.


연 3회가 실시되어서

체계적으로 원하는

목표 회차로 응시자격을

준비해서 진행하면 가능했습니다.


시험일정 체크하고

원서를 제출한 뒤에

마무리를 했어요.


수험표, 주민등록증, 검은색펜 등

준비물이 있어서 미리 사용하는

가방에 넣어두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만큼

원하는 난이도로 출제가 되었고,

모두 합격 기준에 충족되어서

효율적으로 합격했습니다.


평소 기출문제를 3회독 이상

하였더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학습은 정말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을 보시고

토목기사 자격증

응시자요건 준비하셔서

원하시는 시험 꼭 합격하시길

바랄게요.

008.png

http://pf.kakao.com/_xmlxhDn/chat


keyword
작가의 이전글진주 평생교육원 복지사 과정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