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3으로 수시를 준비하면서
대학면접학원에서 면접 코칭을 받고
인서울 4년제 대학교 경영학과에
수시 합격하게 된 김OO라고 합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성적도 나름 좋았고,
동아리 활동 등의 교내활동을 하며
포트폴리오도 정리해 만들어놓았는데요.
하지만 수시를 대비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면접이었어요.
제 단점이 말을 조리있게 하지
못하는 것이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대학면접학원에서 코칭을 받은 덕에
제일 걱정했던 면접을 무사히 마치고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럼 어떻게 수시에 합격할 수 있었는지
제 경험을 말씀드릴게요!
1. 지원동기
처음에는 막연히
'좋은 대학에 가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고2 때 학교에서 진행한
창업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제 진로가 확실해졌어요.
작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해보면서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고객 피드백을 분석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특히 매출 데이터를 보고
다음 달 판매 전략을 수립할 때의 성취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이 활동를 통해 생각했던 건
'내가 정말 경영에 관심이 많구나'
라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경영이라는 것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어서
경영학과를 선택하게 되었고,
특히 서울에 있는 대학교들이
기업과의 연계도 많고 인턴십 기회도 풍부해서
꼭 인서울 대학으로 진학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2. 면접준비
처음에는 혼자서 준비해보려고 했는데
정말 막막하더라고요.
예상 질문들을 찾아서 답변을 준비해봤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서지 않았어요.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 후
대학면접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화상수업으로
집에서 편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첫 수업에서는 컨설턴트 선생님께서
제 생기부와 자소서를
꼼꼼히 분석해주시면서
저만의 스토리를 찾아주셨어요.
"창업 동아리에서 리더 역할을 했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갈등 상황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말해보세요"라고 하시면서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경험들을 끄집어내주셨죠.
그 다음에는 모의면접을 진행했는데,
처음에는 정말 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했어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괜찮다, 천천히 해보자"라고 격려해주시면서
차근차근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제 말버릇이나 자세, 시선 처리까지
세심하게 지적해주셔서 놀랐어요.
또한 화상으로 진행하여 녹화도 가능해서
나중에 다시 보면서
개선점을 찾을 수 있어서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3. 대학면접학원을 통한 개선점들
가장 좋았던 점은 객관적인 시각에서
제 답변을 평가받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혼자서 준비할 때는 제 답변이 좋은지 나쁜지
판단하기 어려웠는데,
전문가의 눈으로 봐주시니까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을 더 어필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저는 리더십이 있어요"라고
막연하게 말했다면,
컨설팅을 받은 이후에는
"동아리에서 팀원 간 의견 충돌이 있을 때
각자의 의견을 들어보고 절충안을 제시해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라고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한 목소리 톤이나 말하는 속도도
많이 개선되었어요.
처음에는 너무 빨리 말해서
면접관이 알아듣기 어려웠는데,
연습을 통해 적절한 속도로
또박또박 말할 수 있게 되었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면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진 게
가장 큰 변화였어요.
4. 실제면접과정
대학면접학원에서 컨설팅을 받으며
실제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문제들을
정리해보면 이런 것들이 있었어요.
"경영학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리 학교에 지원한 특별한 동기가 있나요?",
"고등학교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가요?",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이 있다면 말해보세요",
"앞으로의 진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같은
기본적인 질문들부터,
"최근 경제 이슈 중 관심 있는 것이 있나요?",
"우리나라 기업들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같은
시사 관련 문제들까지 다양했어요.
컨설팅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때문에 당일에 전혀 긴장하지 않았어요.
그동안 모의면접을 수없이 해봤기 때문에
실제 상황이 전혀 낯설지 않더라고요.
"창업 동아리에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같은 질문을 받았을 때도,
컨설팅에서 미리 연습했던대로
자연스럽게 답변할 수 있었어요.
특히 컨설턴트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문제-해결-결과-배운점' 구조로
답변하는 방법이 정말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면접관과의 아이컨택이나 자세 같은
비언어적 소통도 훨씬 자연스러워졌어요.
마지막에 "질문 있으세요?"라고 했을 때도
미리 준비한 역질문을 통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고,
면접관들도 만족스러워하는 표정이었어요.
대학면접학원에서 코칭을 받은 것이
저의 합격에 많은 영향을 끼쳤고,
정말 혼자서는 절대 진행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면접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제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