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국가유공자 자녀혜택을 활용해
사회복지사 2급 수업을 지원받고
자격증까지 취득한 임ㅇ선입니다.
정보를 알아보니 국가유공자 자녀는
교육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그 기회를 놓치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 사람들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꼭 따보고 싶었는데,
평생교육제도를 통해 도전할 수 있다는 걸
알고 나서 본격적으로 결심하게 되었어요.
이번 글에서는 제가 실제로 어떻게
국가유공자 자녀혜택을 받을 수 있었는지
또 사회복지사 2급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솔직하게 후기로 남겨보려고 해요.
흔히 ‘보훈장학’이라고 부르는데,
순국선열이나 전몰군경의 자녀인 경우에는
교육원 50%와 남북하나재단 50%가 더해져
전액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했는데요.
'대학수업료 등 면제대상자 증명서'를 제출하면
교육원에서 확인 후 교육비 혜택을 적용해주었어요.
다만 조건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어요.
첫 학기에는 별도의 제한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지만,
2학기부터는 직전 학기 평균 성적이
70점 이상 되어야 장학이 유지되었어요.
그래서 공부를 이어가는 동안
성적 관리에도 꾸준히 신경을 쓸 수밖에 없었죠.
처음 서류 준비나 신청은
다소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다행히 저는 효리 선생님을 만나
필요한 서류 발급 방법부터
신청 절차까지 하나하나 안내를 받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국가유공자 자녀혜택을 활용할 수 있었어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여러 조건을 안내받을 수 있었는데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별도의 국가시험 없이도
라이선스 취득이 가능했다는 점이었어요.
응시 조건도 생각보다
까다롭지 않았어요.
전문대 이상 학위를 가지고,
전공 필수 17개 과목만 이수하면 되었는데요.
저는 이미 전문대 졸업 학력이 있었기에
추가로 학력을 보완할 필요가 없었어요.
수업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이루어졌고,
마지막에는 160시간의 현장실습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실습은 실제 복지기관에서 진행되었는데,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보고
경험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제가 과정을 들으면서 만족했던 점은
공부 환경이 자유로웠다는 거예요.
강의가 실시간이 아니라 미리 녹화된 영상으로 제공되다 보니,
제 생활 패턴에 맞춰 유연하게 공부할 수 있었거든요.
평일에는 출퇴근길에 핸드폰으로 짧게 듣고,
주말에는 집에서 컴퓨터로 몰입해서 이어 듣는
식으로 스스로 리듬을 만들 수 있었어요.
덕분에 큰 부담 없이 꾸준히
학습을 이어갈 수 있었어요.
수업은 한 학기 기준으로
15주 동안 이루어졌는데
매주 새로운 강의가
차례대로 공개되었어요.
영상은 업로드일로부터
2주 이내에만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되었기에 시간 관리가 한결 수월했어요.
또한 단순히 강의만 보는 게 아니라
과제, 시험, 토론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배운 내용을 실제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 부분은 멘토님이 주신
교안과 보조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과제를 할 때나 복습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었어요.
현장실습은 제게 매우 뜻깊은 과정이었어요.
이론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현장의 분위기와 실제 운영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저는 총 160시간의 실습을 하면서
3회의 오프라인 세미나에도 모두 참석했어요.
이를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보다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답니다.
직장 생활과 병행하다 보니
일정 관리가 쉽지는 않았지만,
주말을 활용해 하루 8시간씩 꾸준히 참여하면서
약 3개월 만에 과정을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기관을 어디로
정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담당자님의 안내로 거주지 인근 기관 목록을
제공받아 선택 과정이 훨씬 수월했어요.
덕분에 불필요한 시간낭비없이
실습에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저는 약 1년 2개월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 2급 자격을 수료했어요.
한 학기에는 8개, 1년 기준으로는 14개 과목만
신청할 수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3학기 계획을 세워야 했어요..
저는 이미 대학 학위를 보유하고 있어서
추가 학력 보완 없이
수강 과목만으로 진행할 수 있었지만,
처음에는 어떤 순서로 수업을
듣는 것이 효율적일지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수 현황을
하나씩 점검하며 진행하다 보니,
점차 계획의 방향이 명확해졌고
전체 일정도 훨씬 수월하게 조율할 수 있었어요.
결국 제가 깨달은 중요한 점은,
단순히 무작정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효율적이고 현실적인
학습 플랜을 세우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이었죠.
저는 체계적인 지원 덕에
무사히 사회복지사 2급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었어요.
특히 국가유공자 자녀혜택 덕에
수업료 부담 없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또 어떤 순서로 진행해야
효율적일지 감이 잡히지 않아 다소 막막했어요.
익숙하지 않은 절차와
학사 관리 방식 때문에 부담도 상당히 느껴졌고요.
하지만 다행히도 멘토 역할을 맡아주신 효리 선생님 덕에,
세심하고 단계별로 설계된 안내를 받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혼란 없이 학습을 이어갈 수 있었고,
전문가의 도움이 목표 달성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실감할 수 있었어요.
결과적으로, 국가유공자 자녀혜택과 멘토의 세심한 지도 덕에
훨씬 수월하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제 후기를 마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