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품안전기사 응시자격 갖추고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김O진 이라고 합니다
저는 가공업체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전문성 있는
자격이 꼭 필요 하더라고요
생전 처음으로 국가기술
자격을 취득하려고 했던거라
아무런 정보가 없었어요.
그런데 자격요건을 갖추고
있어야지만 시험을 볼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당장 다른것보다 조건
부터 준비 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식품안전기사 응시자격은 제한이
있었어요.
관련 전공 4년제 대학교를
졸업했거나 ,
동일 , 유사 분야에서 실무 경력
4년 이상을 갖추고 있어야 충족 됐죠
저는 4년제 대학을 나오기는
했지만 식품이랑은 전혀 관련없는
인문계를 나와서
현재로서는 방법이 전혀 없었어요.
다시 학교에 다니기도 그렇고
현실적 으로 경력을 쌓기엔 받아주는 곳도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향은
평생교육제도를 이용해보자! 였어요.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점을
이수하면 저처럼 비전공자들도
시험조건 만드는게 가능 하더라고요
보다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
지금의 담당자님께 연락을 드려서
구체적인 루트를 알 수 있었어요.
식품안전기사 응시자격 만들때
채워야 되는 점수가 각기 다르다고 하시면서
저의 최종학력을 확인 하시더라고요
저는 4년제 졸업자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48학점만 추가 이수하면
된다고 알려주셨어요
이게 학력마다 다른데
보통 고졸자나 전문대를
나오신 분들은
106학점을 채워야 돼요.
이때 2년제를 나왔다면
최대 80학점까지 끌고올 수 있어서
개인의 상황에 따라 채워야
되는 점수가 다 달라져요.
저는 이미 학위가 있는 상황이라서
타전공 제도를 활용하면 됐는데
48점을 전부 경영학 과목으로
들어야 됐어요.
처음에는 식품과 관련도 없는
경영학 과목들로 왜 들어야 되지?
라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일단 학은제 경영학이 웬만한
기사 시험 관련학과로 인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경영 교과목으로 수료해서
시험조건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식품안전기사 응시자격 채우는 수업을
시작했는데,
처음이라 뭔가 낯설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일단 수업이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돼서 편했어요.
따로 정해진 시간표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제 일정 내에서
편하게 들어만 주면 됐거든요.
한 학기가 15주 기간으로 운영되는데
매주 같은 요일마다 영상이 올라오면
2주 안에만 강의를 수강 하면 돼요
그래서 시간적으로는 전혀
버겁진 않았어요.
그런데 이것도 하나의 대학교
과정이다보니
중간고사 , 기말고사 시험도 응시
해야 되고
과제 제출 , 토론 참여 등을 해서
60점을 넘겨야만 하더라고요.
기사 필기 공부하느라 이거에는
많은 신경을 쓰지는 못했어요.
다행히도 청아쌤이 학습 자료도 주시고.
관리에 도움을 주셔서 성적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었어요
덕분에 필기에 더 효율적으로
집중할 수 있었죠
자격요건을 다 채울때까지 걸렸던
기간은 8개월 정도였어요.
1년이 걸리지 않은건데 신기했어요.
이렇게 빠른 시간안에 갖추게 될 줄은
예상도 못했거든요.
일단 저는 두 학기로
나눠서 진행을 한건데
학기당 24점까지만 들을 수 있어요.
연간 42학점까지였고요.
그런데 어떻게 두 학기만에
48학점을 다 채웠냐면
첫번째 학기가 24년도 2학기여서
이때 한 학기를 들으면
두번째는 해가 바뀌기 때문에
리셋이 되거든요.
저는 시기가 잘 맞아 떨어져서
빠르게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외에도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은 몇가지 더 있어요.
학점으로 인정되는 라이센스를
취득하거나 ,
독학사를 합격하거나 ,
전문대를 나왔거나 대학을
중퇴한 경우에는 전적대를 쓸수도 있죠.
개인마다 하려고 하는 방향성이
다를 수 있으니
시작하기 전에 담당자님과
꼭 상의 후 커리큘럼을 설계 해보세요
마침내 종강을 하고 ,
필기시험 응시를 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꼭 거쳐야 되는
행정처리들이 있더라고요
학습자 등록 , 학점인정신청 ,
학위신청 이렇게 세가지를 해야 됐는데
이게 매번 할 수 있는건 아니고
시기가 다 정해져있더라고요.
일단 학점인정을 필기를 보기
전까지는 꼭 해둬야 됐는데
매년 1 , 4 , 7 , 10월에만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 종강을 2월에
했다고 하더라도
4월까지는 기다렸다가
등록을 해야 되는거였어요.
처음 해보는 생소한 단계라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지 많이 헤맸는데
담당자님이 메뉴얼도 보내주셨고
제가 막힐때마다 물어보면 빠르게
피드백을 주셔서
어려움 없이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것 까지 처리가 다 되고 나면
필기시험 합격 후 서류를 제출하게 되는데
여기까지도 선생님이 방법을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해서 저는
식품안전기사 응시자격 갖추는 과정을
모두 마무리 했어요.
처음 알아볼때만 하더라도
꽤 어렵고 긴 과정일거라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던 이유는 멘토님이 도움을
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혼자서는 여기까지 올 수도
없었을 것 같아요.
아니 왔더라도 힘겹게 왔겠죠
자격요건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기랑 실기를 합격하는게 관건인데
거기에 몰두할 수 있게끔
도움을 많이 주셔서 합격률을
높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저처럼 같은 목표를 가지신 분들이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