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S파워 면접 학원 컨설팅
받고 합격한
최O준 이라고 합니다.
기술직무에 최종합격한 지금,
지원 하기 전 , 컨설팅을 받기로 결심했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서류와 인적성을 통과하고 나니
1차 직무와 pt, 2차 임원면접이라는
두개의 큰 산이 앞에 놓여있었어요.
특히 1차면접에서는 5명이 한 조로
90분간 진행되는데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개인 이력이나 자소서 등 지원자 인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이라
자기소개서 분석부터 pt준비 ,
직무 지식까지 전방위적으로
대비해야 됐거든요.
혼자서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막막했고 ,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했어요
GS파워 면접 학원에서 집중적으로
훈련했던 부분은 바로 PT였어요.
선생님께서는 피티에서는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실무 주제가 나오고,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는 능력을
평가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실제로 모의면접에서 열병합 발전소의
효율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를
받았을 때
15분이라는 준비 시간이 얼마나
짧은지 체감했어요.
처음에는 자료를 정리하는 데만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며
발표 흐름을 제대로 짜지 못해서
컨설턴트님께서 PT구성의 기본 틀을
알려주셨어요.
문제 정의 , 현황분석 , 해결방안 ,
기대효과 순서로 구조화하고
각 파트마다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간결하게 정리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또한 발표시 시각적으로 설명하는 기술 ,
면접관과의 아이컨택을 유지하며 자신감을
보여주는 태도까지 세밀하게 훈련했어요
PT발표후에는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직무 심층질문이 이어졌어요.
GS파워 면접 학원에서 강조했던 것은
단순히 이론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발전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이해해야 된다는
점이었어요.
예를 들어 밸브의 종류에 대한
질의를 받았을 때 ,
게이트 밸브 , 글로브 , 체크밸브
등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이 발전소의 어떤 부분에서
왜 사용되는지 ,
고장시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까지
설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한 최근 에너지 업계의 화두인
탄소중립과 ESG경영에 대한 질문도
예상되었는데요
ESG경영과 화력발전 사업의 기로에서
우리 기업이 나아가야 될 방향은?
같은 질문에 대해 단순히 교과적인
답변이 아니라 ,
실제 사업 전략과 연결해 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공해주신 IR자료 , 뉴스 기사 ,
사업보고서 등을 꼼꼼히 분석하며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이것이 면접시험에서 큰 차별화 포인트가 됐어요
1차에서는 PT와 직무질문 외에도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인성질문이 나왔어요.
컨설턴트님께서는 제 자소서를
한 문장씩 분석하며
면접관이라면 이 부분에서 구체적인
근거를 물어볼 것이라고 예측해 주셨습니다.
제가 자소서에 작성한 팀 프로젝트에서
갈등을 조율한 경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갈등이 있었는지,
어떤 방법으로 해결 했는지 ,
그 결과 무엇을 배웠는지까지
논리적으로 연결되는 답을 준비 했습니다.
또한 기업의 인재상이나 가치 중
어떤 점이 본인과 부합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조직의 가치인 신뢰 , 유연성 , 도전,
탁월을 이해하고 제 경험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스토리를 만들었습니다.
현장에 나갈 수도 있는데 현장 근무가
가능한가 같은 실질적인 물음에도
솔직하면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주는 답 전략을 세웠습니다.
일관된 스토리와 진정성 있는
태도가 면접관에게 신뢰를 주는 핵심
이라는 것도 배웠고요
1차를 통과하고 맞이한 2차 임원면접은
약 30분동안 진행이 되었는데
GS파워 면접 학원 컨설팅에서는
2차는 직무역량 보다는
조직 적합성 , 가치관 , 경청 , 상황 대응
능력 ,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라고 강조 하셨습니다.
실제로 기술적인 질의보다는
팀워크를 발휘한 경험 ,
스트레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가 ,
입사 후 장기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같은
인성중심의 질문이 주를 이루더라고요
특히 다양한 배경의 질의가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고 대비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만약 상사의 지시가
비효율적이라고 판단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라는 상황질문에 대해,
모범 답안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
제 가치관과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얘기하는 연습을 했어요
선생님께서는 임원면접은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
지원자의 사고방식과 태도를 확인하는 것
이라며 솔직하되 조직 친화적인 답을
하도록 지도해주셨습니다.
또한 압박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제 얘기를 전달하는
멘탈 관리법도 함께 훈련 했고요
돌이켜보면 1차와 2차 완전히 다른
성격의 관문이었기에,
각 단계에 맞는 차별화된 대비가
필수적이었어요.
1차에서는 전문 지식과 발표 능력 ,
실무 이해도를 ,
2차에서는 인성과 조직 적합성을
증명해야 됐습니다.
GS파워 면접 학원 없이 혼자서
이 모든 과정을 했다면
방향을 잃고 표면적인 준비에 그쳤을거에요.
전문가의 도움 덕분에 원하는 인재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
제 강점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법도
배울 수 있게 됐어요
특히 PT처럼 제한된 타임 안에 구조화된
발표를 완성하는 능력은
실전과 동일한 조건에서
반복훈련 하지 않으면 절대 체득할 수
없는 스킬이었고요
예상질문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제가 가진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약점을 보완하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이었습니다.
입사를 꿈꾸시는 분들께 , 전문가의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고 합격 하시길
진심으로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