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3등급 대학 컨설팅 대비방법

by 탱도사

https://naver.me/5cqOa1ZI

001.png

안녕하세요.

저는 수능3등급대학 알아보고

컨설팅 통해서 도움 받아 합격한

이O현 이라고 합니다.


수능이 끝나고 가채점을 했을 때

국어 3등급, 수학 2등급,

영어 3등급이 나왔어요.


탐구는 물리와 화학을

선택했는데 각각 2등급과

3등급을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공학 쪽으로

진로를 정해뒀기 때문에 인서울

공대 진학이 목표였어요.


특히 전자공학이나 컴퓨터공학

분야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 방향으로 지원하고 싶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입시컨설팅 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검색하여 마음에 드는 컨설팅

업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002.png

수능 3등급 대학

상담을 맡아주신 선생님께서

제 성적표를 꼼꼼히 분석해주셨어요.


단순히 등급만 보는 게 아니라

표준점수, 백분위, 영역별

반영비율까지 세밀하게

따져주시더라고요.


각 대학교마다 영역별 가중치가

다르기 때문에 실질적인

경쟁력이 달라진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제 성향과 진로

희망사항을 여쭤보셨어요.


장래희망, 선호하는 지역,

학과 분위기 같은 것들을

자세히 물어보셨습니다.


그러면서 현실적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 리스트를 정리해주셨어요.


총 15개 정도의 선택지가 나왔는데,

가군 나군 다군으로

분류해서 보여주시더라고요.


수능 3등급 대학 범위 안에서

공학계열 특성화된 곳들을

중점적으로 추천받았습니다.


특히 인서울권에서는 성적대가

비슷한 학교들이라도

모집단위에 따라 합격선이 크게 달랐어요.


같은 학교라도 전자공학과와

산업공학과의 커트라인이 0.5등급 이상

차이 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가 원하는

전공 분야에 맞으면서도

현실성 있는 선택지들을 골라주셨어요.


상담 중에 수능 3등급 대학 중에서도

특히 눈여겨봐야 할 곳들을 소개받았습니다.


광운대학교는 전자정보공과대학이

강점인데, 정보통신공학과나

전자융합공학과 같은 학과들이

취업률도 높고 커리큘럼이

탄탄하다고 하셨어요.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도

최근 몇 년간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AI 관련 교육과정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정보를 주셨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공과대학

전통이 깊고 실무 중심 교육으로

유명한데, 제 성적대에서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고 하더라고요.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컴퓨터공학과도 본교와 학위가

같고 교육 수준이 높아서 고려해볼

만한 선택지라고 추천하셨어요.


각 학교의 전년도 정시 결과를

자세히 분석해주셨습니다.

003.png

수능 3등급 대학

단순히 평균 등급만 보는 게 아니라,

70% 컷과 최초합격 점수의 차이까지

설명해주시더라고요.


어떤 대학은 추합이 거의 안 도는 반면,

어떤 곳은 50명 넘게 추가합격이

발생한다는 정보도 알려주셨어요.


이런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실질 경쟁률과 합격 가능성을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가군에서는 안정 지원으로

한 곳을 정하고, 나군과 다군에서

적정과 상향을 배치하는 전략을 짰어요.


선생님께서 올해 입시 흐름을

예측해주셨는데, 특정 대학들은

작년보다 경쟁률이 높아질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반대로 신설학과나 명칭이 바뀐

학과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할 수

있다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군별 이동 가능성도 고려해서,

가군에서 합격하면 나군 다군은

포기하는 시나리오까지 함께 검토했어요.


최종적으로 정한 지원

전략은 이랬습니다.


가군에는 광운대학교

전자융합공학과를 넣었어요.


제 점수로 안정권이면서도 전공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았거든요.


전년도 합격자 평균이 2.8등급

정도였고, 추합도 적당히 도는 편이라

확실하게 한 곳을 잡아두고 싶었습니다.


나군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를 선택했어요.


이쪽은 적정 라인이라고 봤는데,

작년 커트라인이 2.5등급 수준이었습니다.


제 수학 성적이 괜찮았고,

이 학교가 수학 반영비율이 높아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어요.


캠퍼스도 서울 도심에 있고,

학교 분위기나 시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군에는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를 상향으로 넣었어요.

004.png

수능 3등급 대학

원서를 넣고 나서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졌습니다.


가군 발표가 먼저 났는데,

광운대학교 전자융합공학과에

최초합격했어요.


너무 기뻤지만 나군 결과도

궁금해서 계속 지켜봤습니다.


나군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추합 5번을 받았어요.


합격자 발표 다음날 추합

연락이 왔는데, 그때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로 등록을 결정했어요.


전공 커리큘럼을 더 자세히

알아보니 제가 원하는 진로와 잘 맞았거든요.


취업률도 높고, 대학원

진학률도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직접 캠퍼스를

방문했을 때 느낌이

좋았던 게 결정적이었어요.


돌이켜보면 혼자서 입시를

준비했다면 이런 결과를

얻기 어려웠을 거예요.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면서

각 대학의 특성, 학과별 차이,

올해 입시 흐름 같은 걸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005.png

수능 3등급 대학 지원을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첫째, 온라인 배치표만 믿지 말고

여러 자료를 교차검증하세요.


둘째, 본인이 정말 가고 싶은

전공이 무엇인지 명확히 하는 게 중요해요.


셋째, 가능하면 전문 컨설팅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시는 정말 전략 싸움이더라고요.


같은 점수라도 어떻게 지원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저처럼 수능 3등급 대학 범위에서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너무 안전하게만 가지 말고

적절한 모험도 필요합니다.


물론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반드시 마련해두어야 하고요.


여러분도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006.png

https://naver.me/5cqOa1ZI


작가의 이전글산업위생관리기사 관련학과 온라인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