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능 5등급 대학 컨설팅 받고
합격한 최O재 라고 합니다.
성적 발표일 .
국어 5등급 , 수학 6등급 ,
영어 4등급 , 탐구 5등급과
6등급이었어요.
성적표를 받는 순간
눈 앞이 캄캄하더라고요.
주변에서는 전문대도 괜찮다거나
재수를 고려해봐라는 말들이
들려왔지만 ,
저는 어떻게든 올해 4년제
대학에 진학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인터넷에 찾아본 입시
정보는 대부분 상위권 위주였고
제 성적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있는지조차 확신이 서지 않고
걱정만 되었는데요
그러던 중 마지막 희망을
걸고 준비 하게 되었어요
수능 5등급 대학 정시 컨설팅을
시작하자마자,
컨설턴트님께서는 중하위권
이라고 해서 절대 포기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 하셨어요
실제로 전국에는 5-6등급대
학생들을 받는 4년제 대학교가
생각보다 많다는 데이터를
보여주셨죠.
수도권과 지방을 합치면 선택지가
꽤 있었고,
각 학교의 특징과 장단점을
하나하나 설명 해주셨습니다
.
선생님께서는 최근 3년간의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제 점수대로
지원 가능한 리스트를 만들어주셨는데
제가 이름도 들어보지 못했던
지방대들도 많더라고요
하지만 각 대학의 취업률 ,
장학금 제도 , 캠퍼스 환경 등을
상세히 설명 해주시니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곳들이었습니다.
상위권에서는 최하위권 이지만 ,
적절한 대학교를 선택하면
중간 이상의 위치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는 말씀이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선생님께서 특히 강조하신 부분은
대학별 수능반영 방법 이었습니다.
제 경우 수학이 6등급으로 가장
낮았는데 ,
수학 반영 비율이 낮거나
특정 과목만 선택적으로 반영하는
곳을 찾는게 핵심이라고 하셨어요
어떤 학교는 4개 영역 중 상위
3개만 반영하고 ,
또 어떤 곳은 국어와 영어 위주로
점수를 산출 한다는 설명이었죠
또한 탐구 과목도 2과목 평균을
보는 곳과 1과목만 반영하는 곳이
있어서,
제 탐구 등급이 어디에서는
불리하지만
어디에서는 괜찮게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해주셨습니다.
이런 세밀한 차이를 활용하면
같은 점수라도 대학교에 따라
합격 가능성이 크게 달라진다는걸
처음 알게 됐어요.
혼자서는 절대 파악할 수
없었던 정보들이었습니다.
수능 5등급 대학 정시 컨설팅을
받기 전데는 경영학과나 심리학과처럼
인기 있는 곳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멘토님께서는 제 성적으로는
이런 학과의 경쟁이 너무
치열하다고 솔직하게 말씀
해주시더라고요
경영 쪽에 관심이 있다면
경영학과 대신 유통물류학과 ,
세무회계학과 , 국제통상학과 등도
고려해볼 수 있고
이런 곳들은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으면서도 취업 전망이
괜찮다는 설명이었죠
또한 신설학과나 융합전공의 경우
아직 인지도가 낮아 합격선이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며
커리큘럼을 잘 살펴보면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학과명에 얽매이지 말고
실제로 무엇을 배우고 졸업 후
어떤 진로가 열리는지를
봐야 된다는 조언이 정말 와닿았어요
선생님꼐서 제시한
수능 5등급 대학 지원 전략은
매우 현실적이었어요.
가군에는 정말 제가 가고 싶은
곳을 도전삼아 넣되
너무 무리한 상향은 피하고
나군에는 합격 가능성이 50%
이상인 곳으로 적정 수준을 선택하고,
다군에는 반드시 갈 수 있는
안전권을 배치하라고 하셨어요
특히 다군 선택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 하셨는데,
재수를 원하지 않는다면 다군 만큼은
확실하게 가능한 곳을
써야 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또한 정시에서 불합격 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추가모집을 반드시 노려보라고
하시더라고요.
하위권 학생들이 지원할 만한
학교들은 추가모집에서 상당한
인원을 선발하는 경우가 많으니
최종 발표 이후에도 계속 입시
사이트를 모니터링하라는
구체적인 조언까지 해주셨습니다.
추가모집 일정과 지원 가능 리스트도
따로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수능 5등급 대학 컨설팅을 받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이 등급으로는 힘들겠지
라고 거의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나니
제 성적에도 충분히 기회가 있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단 한번의 프로그램이었지만
약 2시간 동안 정말 알차게 진행되었고
혼자서는 절대 찾을 수 없던
정보들을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되찾은게
가장 큰 수확이었죠.
컨설턴트님께서 정리해주신
전략대로 원서를 제출했고
이제는 떳떳하게 대학생
신분으로 대학생활을 하고 있어요.
저처럼 중하위권 점수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전문
컨설팅을 받아보시길
진심으로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