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융 공기업 준비 후
원하던 곳에 합격 한
안O형 이라고 합니다.
금융공기업 세 곳에 지원했지만
모두 ncs에서 탈락했어요
혼자 문제집을 풀고,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며 준비했지만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네번째 도전을 앞두고 더 이상
혼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인의 권유로 전문 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시작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금융 공기업 준비 첫 달은
NCS에 집중했어요
컨설턴트님은 제가 푼 문제들을
분석하시더니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주셨습니다.
의사소통 능력은 괜찮은데,
수리 능력과 자료 해석이 약하네요
문제해결능력도 시간이 부족한 것
같고요
혼자 공부할 때는 그냥 틀린
문제만 다시 풀었는데,
컨설팅에서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 했어요
영역별로 문제 유형을 분류하고
각 유형마다 최적의 풀이 전략을
배웠습니다.
특히 자료해석 영역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그래프를 볼 때 전체를 다 읽지
마세요.
선택지를 먼저 보고 필요한
부분만 찾으세요
이 한마디로 풀이 시간이 30%
단축 됐어요
수리능력에서는 계산기 없이
빠르게 어림셈하는 테크닉을 익혔고
문제해결능력에서는 선택지
소거법으로 시간을 아끼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매주 실전 모의고사를 풀고
1:1 피드백을 받으면서 점수가
눈에 띄게 오르더라고요
NCS점수가 안정되자 자기소개서
작성을 시작했어요
처음 제출한 초안을 본 멘토님께서
지적 해주신 게 있어요
인터넷에서 배낀 것을 정확히
캐치 하시더라고요
컨설턴트님과 함께 제 경험을
하나씩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
대학 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뭐예요?
동아리 활동에서 어떤 역할이었어요?
아르바이트 하면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은?
처음에는 별 거 없는데.. 라고
생각했던 경험들이
자소서 소재가 되었습니다
동아리 회계를 맡아 예산을 20%
절감했던 일 등을 적었죠
또한 STAR 기법으로 스토리를
구조화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상황, 과제 ,행동 , 결과로
나누어 쓰니 같은 경험이 훨씬
설득력 있게 표현 되었어요
초안을 네 번 고치고 나서야
이제 제출할만 하네요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완성된 자기소개서는 인터넷
예시가 아닌 , 온전히 제 이야기였습니다
금융 공기업 준비 후 서류와
NCS를 통과하고 나서,
면접준비를 시작했을 때,
컨설턴트님께서 강조하신 건
금융공기업 면접은 정답을
묻는 게 아니라 사람을 본다는 거였어요
자소서 기반으로 예상 질문
30개를 뽑고 , 하나의 답변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답을 달달 외웠는데
모의면접에서 완전히 망했어요
암기한 티가 너무 났고,
예상 밖의 질문에는 아예 대답을
못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외우지 마세요
핵심 키워드만 기억하고 ,
자연스럽게 풀어서 말하는
연습을 하세요
라고 조언 해주셨어요
그날부터 답변을 통째로
외우는 대신 ,
경험의 핵심만 정리하고
여러 방식으로 설명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또한 금융공기업 특성상 경제 상식과
금융이슈에 대한 질문이
나온다고 하셨어요
최근 기준금리 변화를 어떻게 보느냐 ,
부동상 PF 부실이 금융권에
미치는 영향
같은 시사 질문에 대비하기 위해
매일 경제 뉴스를 읽고 ,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금융이슈를 단순히
아는 것과 제 의견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의
차이를 배웠어요
금융 공기업 준비 중 면접시험 2주전
부터 실전 시뮬레이션에 집중 했어요
멘토님께서 실제 면접관처럼
압박질문을 던지고
제 답변을 녹화해서 함께
분석 했습니다.
영상을 보니 제가 얼마나 많이
음 , 저기 같은 군더더기 표현을 쓰는지 ,
눈을 자주 깜빡이는지 ,
손을 어색하게 만지작거리는지가
그대로 보이더라고요
내용은 좋은데 자신감이 없어 보여요
선생님 지적에 일주일 동안
비언어적 요소만 집중적으로
연습했어요
거울 앞에서 답하며 표정을 교정하고,
시선은 면접관의 눈을 자연스럽게
보도록 훈련했습니다.
또한 다대다 면접 상황을 대비하여
다른 지원자가 답변할 때의 태도까지
연습했습니다.
다른 사람 말할 때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고개를 끄덕이고 , 관심있는
표정을 지으세요
선생님이 알려준 이런 세밀한
팁들이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마지막 모의면접에서는 돌발질문에
대처하는 연습도 했어요
덕분에 예기치 못한 질의에도
당황하지 않고 잘 말할 수 있었습니다.
금융 공기업 준비를 모두 마치고
면접당일 , 긴장은 되었지만
두렵지 않았어요
컨설팅에서 수십 번 연습한 그
상황이었으니까요
NCS는 대비한만큼 높은 점수를
받았고 ,
자기소개서 기반 면접 질문들에는
외운 답이 아닌 자연스러운
스토리로 대응했습니다.
최근 금융시장 이슈를
어떻게 보느냐 는 시사질문에도
선생님과 토론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제 의견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관 한 분께서 경제 이슈를
잘 알고 있네요 라고 하셨을 때
컨설팅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감격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세번의 실패 끝에 얻은
합격이었기에 더 값졌습니다.
혼자였다면 NCS점수를 올리지 못했을 거고
서류는 계속 베낀 글만 썼을 거고
면접에서는 암기한 답으로
경직되어 보였을거에요
금융 공기업 준비 하시는 분들께,
NCS는 전략이 필요하고
자소서는 본인만의 스토리가 중요하며
면접시험은 자연스러운 소통 능력이
핵심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전문 컨설팅 받고 합격률 높이시는
것도 적극적으로 권장 드립니다.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