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레일 면접 그리고
NCS 필기까지
한번에 컨설팅 받고 합격한
나O훈 이라고 합니다.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철도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간다는 자부심 때문에
많은 취준생들이
선호하는 기업인데요
하지만 그만큼 경쟁률도 높고,
필기시험을 통과하더라도
면접 50%로 필기점수를
뒤집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
때문에 면접준비가 정말 중요했어요.
처음에는 혼자서 인터넷
자료를 찾아가며 했지만,
NCS필기의 벽도 높았고,
특히 한국철도공사 특유의
상황면접은 어떻게 대비해야 될지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컨설팅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코레일 입사의 첫번째 관문은 역시
NCS필기시험입니다.
의사소통능력 , 수리능력 , 문제해결능력을
균형있게 잘 봐야 되는데,
혼자 공부할 때는 어느 영역 하나라도
약점이 생기면 전체 점수가
무너지는 것을 경험했어요.
학원에서는 하루 3시간씩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180시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모든 영역을
빠짐없이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PSAT형 독해부터 피듈형 문서 이해 ,
어휘어법 , 기초통계이론 , 자료해석 ,
응용수리 , 명제 추론 , 조건추리 ,
상황제시형 문제까지
각 유형의 특성과 풀이전략을
체계적으로 배웠어요
또한 온라인 강좌로 복습하면서
어려운 부분을 반복 학습할 수 있었던
것도 큰 도움이 되었고,
3개월간의 교육을 통해 모의고사
점수가 32점 이상 향상되면서
필기시험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게 됐어요
필기시험을 통과하고 나니,
본격적으로 코레일 면접 준비에 돌입했어요
면접시험은 면접관 4명에 총 10분
정도 소요되며,
자기소개 , 지원동기 등의 경험면접과
직무상황면접으로 구성돼요
특히 시작 전 7분간 업무 중
발생 가능한 상황 주제가 A4용지에
주어지고 답변을 작성하는
상황면접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컨설팅에서는 이러한 특수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고,
실제 기출 상황을 바탕으로
훈련시켜주셨습니다.
상황면접은 방안형 주제와 딜레마형
주제로 구분되며,
정답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정답의 방향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출발시간이 되었는데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
기차시간이 다 되어서 출발하려고
할 때 손님이 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같은
딜레마 상황에서 안전과
고객 서비스 중 무엇을 우선시해야
되는지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연습을 했습니다.
1분 자기소개는 코레일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
지원자로서 유일하게 주도권을
가질 수 있는 질문이에요
처음에는 저를 소개하는 것이
쉬울거라 생각했지만,
막상 하려니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될지 막막하더라고요
학원에서는 1분 자기소개를
20초씩 세 부분으로 나누는 전략을
알려주셨습니다.
첫 20초는 나의 핵심 강점을
두괄식으로 제시하고
다음 20초는 지원동기와
직무 적합성을,
마지막 20초는 입사 후 포부를
담는 구조였습니다.
단순히 성장과정이나 MBTI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연결시켜
설명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실제로 면접장에서는 긴장 때문에
준비한 것도 까먹기 쉬운데
반복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올 정도로 연습했고,
실전에서도 떨지 않고
자신감 있게 자기 소개를 마칠 수
있었어요
코레일 면접은 구조화된 방식으로
지원자를 평가하기 위한 직무 역량을
사전 정의하고 해당 기준에 따라
평가해요
학원에서는 한국철도공사가 요구하는
직무 역량이 무엇인지
명확히 분석해주셨고,
그에 맞춰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에
답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코레일은 경험에 기반한
답변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을
강조하셨고,
실제로 팀워크를 발휘했던 경험 ,
갈등 상황을 해결했던 일 ,
책임감을 보여준 사례 같은 질문에
STAR기법을 활용해
구체적으로 답하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
특히 직원으로서 가져야 될 사명감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도,
철도 안전의 중요성과 공공성을
강조하면서도 , 단순히 이론적인 답변이
아닌 제 경험과 연결시켜 설명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노동조합 참여에 관한 질문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미리
대비할 수 있었죠.
코레일 면접은 10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끝나기 때문에
시간 배분이 정말 중요해요
컨설팅에서는 실제 면접과 똑같은
환경을 만들어 모의면접을 진행했는데
대기실에서 7분간 상황 문제를
받아 메모지에 답을 작성하고,
면접장에 입실해서 1분 자기소개부터
시작하는 전체 과정을
실전처럼 훈련했습니다.
처음에는 7분 안에 답을 정리하는 것도
어려웠고 , 면접관 역할을 하는
강사님 앞에서 긴장해서
말을 더듬기도 했어요
하지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점점 익숙해졌고,
예상치 못한 꼬리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답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 1분 자기 소개를 떨지 않고
잘 해야 남은 면접시험을 자신감 있게
마무리 할 수 있다는 조언을 명심하면서
완벽하게 대비했어요
코레일 면접 학원에서 NCS와
면접시험까지 준비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필기준비를 하면서 쌓은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상황면접에서도 그대로 발휘됐고
체계적으로 학습했던 것들이
자신감으로 이어졌습니다.
실제 면접장에서는 했던대로
차분하게 답했고, 논리가 잘못 빠져서
틀린 답으로 가도 면접관께서 알려주시니
답하다가 수정하는 전략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필기점수가 컷에 가까워서 불안했지만
면접시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기쁨은 평생 잊지 못할거에요
저처럼 한국철도공사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체계적으로 대비해서
좋은 결과 얻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