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디카시집 - 꽃들은 밤에 운다

by 김기린


삶이란 어쩌면

긴 터널을 함께 걸어가는 것


아무리 긴 터널도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음을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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