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Book Cafe)

디카시집 - 꽃반지

by 김기린

책 냄새, 커피 향만큼 짙고

책장 넘기는 소리, 음악처럼 들리는


커피를 마시며 책을 보는 것도 좋고

책을 보다가 스르륵 커피잔에 손이 가는 풍경


나는, 그런 카페를 북카페라 부르겠네

매거진의 이전글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