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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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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Sep 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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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자꾸 흔들린다.
내가 부족해서 흔들린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것도 한몫한다.
그래도 나를 찾아야 한다.
내 기준을 잡아야 한다.
내가 잘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이리저리 휘둘리다
이도 저도 아닌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부족해도,
바보 같아도
나를, 내 삶을 찾아야 한다.
확고부동한 기둥 같은
흔들리지 않는 큰 줄기에
다양한 가지를 달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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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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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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