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에
깜박깜박 걸핏하면 잃어버리네
가끔가다 내가 누구인지도 모를 정도라네
오늘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저 멍 때리기만 하네잃어버린 것 언제 들고 나왔는지
넌지시 손에 쥐어주고 있네
언제나 내 옆이나 뒤에서
나도 모르게 날 지켜주고 보호하네
그 사람이 있기에 마음 편하고 여유로워 진다네.사랑이 있기에 보호하고 보호받는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