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하나
곱디고운 너의 모습너무나 아름답고내 눈에 콱 꽂혀 나가질 않네너와 대화 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너는 나를 훔쳐갔구나이제 네가 나를 책임져야 하고나는 너의 모든 것을 책임질 것이라네나는 가족이 없지만이젠 너의 가족
나의 가족이 될 것이고내가 너의 가족 될 것이라네우리는 둘이지만아름다운 사랑으로 엮어져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