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관리하라
있잖아 너와 나 모든 사람은화내고 열불이 올라 올 때가 있어그것이 어떠한 이유이던자기 성격 때문이던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야
내가 상처 받은 것도 있지만나의 그러한 모습으로 상처 받은 사람이 문제야
나를 관리 못하면 겨울바람과 같을 것이고나 자신을 관리하고 사과가 이루어지면
봄의 꽃향기처럼 향기로운 삶을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