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보호자
오늘따라 왜 그런지
네가 나에게 오는데 힘없고 슬픔이 한가득이로구나
왜 그러는지 내가 걱정할까
네가 더 염려하고 말 못 하고 끙끙 앓고 있네
화를 내면서 네가 더 문제지 내가 왜 문제냐
빨리 말하지 않으면
내가 당신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확인한다 했더니
어쩔 수 없이 입 열어 말하는 너
글쎄 어느 나쁜 놈이 나를 쫓아다니면서
협박을 하잖아 그래서 너무 힘들고 무섭다고 말하네
걱정하지 마 내가 다 해결할게
당신이 너무 아름답고 사랑해서 당하는 거야
나는 행복하네
너를 감시하며 밀착하다 기어코 잡았네
너를 너무나 좋아해 키스 한번 하고 싶었다네
나 말했네 그 여자는 임자가 있어
그 임자는 바로 나야 나
그러니 다음부터 이러지마 타이르고 보냈네
너는 너무 편안하게 나에게 안기며
푹 쉬며 사랑한다 고백하며 뽀뽀하며
영원히 바기 보호자가 되어 달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