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탄생화

수영(Rumex)

by David Dong Kyu Lee

오늘 하루가

나에게 주어짐이 감사할 따름이며

그날을 서로가 안부 묻는 것이

참된 우정이고 행복이라네


우정이 변하여

사랑의 갈증을 채워 주는

깊은 관계로 변하며

서로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어디에서도 만날 수없는 관계로다


서로가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정과 사랑 안에서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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